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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부,,그분들은 천사였고, 그분들은 진정한 의료인들었습니다.

작성자 : | 조회수 : 1,765
작성일 : 2011-11-15 11:17:20

늘 서울에서만 건강검진을 받다가,, 금년 처음으로 춘천에서 건강검진을 하였습니다,

지난 초여름 예약 당시,,여기는 지방이니까 하는 혹시나 ㅡㅡ 우려도 있었고, 그래도 내 고향 서울이고  s병원에서 해야지 하는 의구심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예약 당시부터 ,, 상담을 맡은 여선선생님들의 친절함은 신뢰로 이어지고 그 신뢰는 자동으로 예약을 하게 되는

절차를 갖게되었습니다,

 

시작부터 떡잎을 본다고,, 그 바탕 뿌리가 저리도 친절하면 검진 시스템은 말할 것도 없다는 생각에 자동적으로 믿음이 가더군요,

 

그런데 예약을 한 저의 사정에 문제가 생겨 두번이나 연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는 대장내시경이 포함되어 이분들 일정을 엉망으로? 만드는 일등공신이 되는 악동이 되어버리고,,

그래도 그분들은 조금도 싫은 내색없이 너무도 친절하게 일정을 변경해주셨습니다.

 

상담실장님 이하, 김향님, 권숙정님, 등등,,

 

드디어 아내부터 , 검진을 하였는데.. 대장내시경약이 잘 안들어 새벽까지 신호가 오지 않아 고생을 하다가

염치불구 한밤에 전화를 했더니(약간 짜증을 내었는데도),, 당직 직원 유천희씨의 친절함은 잊지못합니다,

 

다음 날, 압구부터 친절 퍼레이드가 시작되고,,
서과장님이하,, 6층 질초음파, 상담원분, 5층, 갑상선 , 유방, 상복부 초음파 상담원님과 구수한 박과장님,,

 

밀리는 고객에 힘들어 하시면서도 조금도 친절을 잃지 않는 내시경 장과장님,,,

2층에서 손님을 접대하시던 두분의 남직원님,, 심지어 청소하시는 여사님도 너무 좋았답니다.

 

만삭이시면서도 열심히 일하시는 1층 결과서 주시는 분,,,

 

어제 결과를 설명하시는 위성현 의사님,,

 

다들 이렇게 친절해도 되는겁니까?

 

결과도 좋았고,,, 정말 감사합니다,

 

다른 지부도 춘천지부처럼 잘하시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본사에도 올립니다,

저는 다음주 월요일인데  은근히 겁이 나네요,

 

다들 검사하면 겁나는 것은 당연하다는데 할 때마다 겁이 나니, 이거 야 원,,^&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hn987
    '11.11.15 11:28 AM 신고

    상담실장님은 한승희님이십니다, 이름이 빠졌네요^&^, 고현정님도ㅡ, 늘 고맙고, 김향님은 토요일,, 제 질문이 많아 힘드셨죠? 미안했답니다, 댓글에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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