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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 고혈압·당뇨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2년 연속 1등급 유지
- 등록일시 :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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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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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
고혈압·당뇨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2년 연속 1등급 유지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본부장 고복희)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고혈압·당뇨병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4년 3월부터 2025년 2월까지의 진료내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고혈압·당뇨병 적정성 평가는 만성질환 환자에게 제공되는 진료의 적절성과 지속적인 관리 수준을 평가하기 위해 의료기관의 진료 과정과 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제도로 종합점수 90점 이상을 획득한 기관에 1등급이 부여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는 이번 평가에서 의료서비스의 질 관리 수준을 인정받아 1등급을 획득했으며, 지난해 평가에 이어 2년 연속 1등급을 유지하며 꾸준한 진료 역량을 입증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는 체계적인 만성질환 관리와 진료 기준 준수를 통해 해당 평가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특별자치도지부 고복희 본부장은 “고혈압과 당뇨병은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만성질환인 만큼, 환자 안전과 진료의 질 향상을 위해 표준화된 진료 체계를 유지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안정적인 진료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